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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면적] ⊙면적:9,372,614 ㎢ (47% 농지, 29% 산지, 한반도의 약 42배, 남한의 95배)
  [종족] ⊙비 히스패닉계 백인이 75%로 최대 인종(히스패닉계 포함시 백인 인구 80%),
                흑인 12%, 히스패닉 9%, 아메리카 인디언 및 에스키모 0.8%, 아시안, 태평양섬 2.9%,
                기타 3.9%(백인 비율 점차 감소 추세)
  [언어] ⊙영어 (스페인어도 일부지역에서 통용)
  [종교] ⊙프로테스탄트 56%, 카톨릭 28%, 유대교 2%, 기타 4%, 비신도 10%
  [도량형] ⊙영국 도량형이 일반적으로 사용됨(1975년 Metric Conversion Act의 시행으로
                    미터제를 공식 채택)
  [전기규격] ⊙ 110V, 60Hz

 

 

 

  뉴욕은 세계의 경제와 금융의 중심지이며, 넓고 구매력 높은 시장과 다양한 조세 우대 제도,
  양질의 인적 자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잘 짜여진 세계 수준급의 고속도로, 철도, 항공망과
  항만시설을 갖추고 있음. 또한 주정부차원의 사업육성책 다수. 위의 매력적인 강점
  이외에도 양질의 삶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음.

 

     현지투자환경

 

      미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물가안정 및 고용확대 등 안정적인 경제여건
      하에 컴퓨터, 통신, 자동차산업등은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기술산업 및 군수산업은 국제수요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농산물 및 건강식품, 항공기 및 자동차산업, 컴퓨터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 유통업 등
      서비스산업은 21세기에도 계속 확대,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지투자시 장점

 

      한미통상 및 산업협력관계가 전반적으로 우호적이고 협조적인 관계에
      놓여 있어 대미투자여건은 상당히 좋은 분위기입니다.
      인적,물적,기술교류를 확대시켜주는 대미투자의 증대는 양국 상호간에 산업경쟁력을
      보완할 수 있어 바람직합니다.
      대미투자확대를 통한 양국간 산업협력으로 기술보호주의에 대응할 수 있으며 통상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투자유망분야

 

      통신산업분야는 유무선 통신에서 데이터 통신에 이르기까지 21세기에도 수요가
      계속적으로 급증하는 산업으로 관련장비 및 소프트웨어 부문에 대한 기술협력과
      투자가 가능한 유망 분야입니다.
      연방정부의 통신산업 규제완화와 인터넷 사용자의 급증으로 인해 장거리, 지역, 무선 및
      위성통신 등 모든 분야에서 자유경쟁이 허용되고 있어 외국기업들도 진출이 유망시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와 반도체 산업이 계속해서 미국 및 세계 경제 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미국업계와 외국 생산업체간에 기술협력과 인수,합병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80년초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한 이 분야에 대한 경기전망은
      21세기에도 계속될 것이며 차세대 PC 및 첨단 반도체를 개발 샐산하므로서 비약적인
      수출확대를 이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통산업은 대미교역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유망 산업으로 마케팅을 통한
      투자확대가 가능한 분야입니다.
      미국인구의 노령화 및 꾸준한 소득증가로 인해 도시를 중심으로한 메가 쇼핑몰이
      확산되고 있고, 미국인들의 문화지로 변화되고 있는 시대적 추세에 따라 유통산업은
      날로 번창하리라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유통산업에 대한 투자는 계속될 것이며 경제측면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LA는 제조업(전기·전자, 항공·우주, 식품가공), 서비스, 무역(영화, 관광, 오락산업),
  농업(축산, 낙농, 오렌지, 딸기, 포도 등 과일류 및 야채류) 등의 산업이 발달한
  환태평양권의 중심지로서 인구, 소매판매액 등이 미국 전체에서 1위인 거대시장임.
  특히 롱비치(LongBeach)를 중심으로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등 첨단전자산업이 발달.

 

 

 

     현지투자환경

 

  우리나라의 중국 및 동남아 투자진출을 생산효율 지향형 투자라고  본다면 미국으로의
  투자형태는 시장지향형 투자가 지배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대미투자의 가장 큰
  유발요인은 세계 최대의 구매력을 가진 거대한 소비시장으로서의 직접 진출 및 기존의
  수출시장을 관리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미국 투자진출 기업들 대부분이 제조업보다는
  현지판매 또는 마케팅 법인이 대부분인 것이 이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대미투자진출은 미국내에서도 캘리포니아 주가 가장 많은데,
  여기에는 여러 가지 투자환경에서의 우위 요소가 있겠습니다.
  우선, 캘리포니아 주는 인구나 GDP 8천5백80억불 등 경제규모에 있어서 최대의 주이며
  별개의 국가로 간주하였을 경우 , 세계7위를 차지할 정도의 커다란 시장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경제규모에 상응하는 도로, 항공, 철로, 항만 등 인프라 시설이
  그 어느 주보다도 잘 갖추어져 있고, 특히 도심 한복판을 관통하는 Freeway 시스템은
  유명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규모의 L.A. 항구 및 롱 비치 항구가 캘리포니아 주는 물론,
  미국 전체를 아시아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NAFTA 발효이후, 캘리포니아 주와 멕시코 접경지역이 새로운 물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는 미국은 물론 세계를 리드하는 오렌지 카운티 중심의
  항공우주산업과 실리콘 밸리 중심의 컴퓨터, 통신산업과 샌디에이고 및 샌프란시스코
  중심의 생명공학산업등의 첨단산업이 그 메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기술력은
  물론 생산제품, 부품의 조달에 있어서도 미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앞서 가고 있습니다.
  
  노동인력측면에서는 첨단산업의 기술두뇌 인력의 주 지역내 조달이 가능합니다.
  즉 UCLA, UC버클리, USC, 칼텍 등의 유수대학을 포함, 캘리포니아 주에 소재한 총
  63개에 달하는 4년제 대학으로부터의 풍부한 인력자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단순노동인력의 경우도 멕시코월경자, 이민자 등 저렴한 노동력 확보가 가능하며,
  이들 집단은 전체적으로 저렴한 인건비 유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울러, 캘리포니아 주 지역은 히스패닉, 동양계 등 다민족이 융합되어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 외국 투자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겪게 되는
  문화적 충격을 완화시켜 주고, 비교적 친화되기 쉬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L.A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인타운은 우리 나라의 투자진출업체가 목표시장에
  포함할 수 있을 만큼의 자체 시장규모를 지니고 있으며, 주재원들의 생활여건을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현지투자시 장점

 

  미국의 투자진출시 현지시장에 직접 뛰어드어 생산도 하고 마케팅 및 고객관리도
  병행함으로써 기존의 수출시장을 고수하는 한편, 진출 확대가 가능해지는 효과를
  노릴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그 동안 우리 나라에 있어서는 제1의 수출시장으로 자리매김을 해왔으나,
  최근 들어 후발개도국의 추격으로 경쟁이 보다 치열해지면서 기존의 시장점유율을
  상실하는 지경으로 우리는 일본의 경우와 같이 현지생산 또는 현지판매 진출을
  확대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투자진출을 함으로써 세계를 리드하는 미국시장에서의 신상품 및 기술동향에
  대한 정보의 수집, 분석과 자체적인 R&D 및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시아 국가로의 투자진출과는 달리 미국내 투자는 단순생산에만 그쳐서는
  성공하기가 어렵고, 현지 마케팅, 유통, 고객서비스 등 전 부분에 걸쳐 세심한 주의와 노력이
  투입되어야 하며, 특히 마케팅의 경우 고도의 전략과 테크닉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단순수출은 OEM방식으로 납품도 가능하겠지만, 현지 진출시에는
  자기 상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해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어서 이로 인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비용도 감수해야 합니다.

 

 

 

     투자유망분야

 


  1) 투자유치정책

  
  미국은 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로 투자유치는 주정부에서 전적으로 담당합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경우,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산업이면
  대부분의 투자를 환영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 전기, 통신 등 첨단산업의 투자를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정부에서는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와 캘리포니아 내에서의 기업운영
  비용을 줄이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정부의 투자유치
  인센티브 정책은 세제지원, 종업원 훈련지원, 금융지원으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세제 측면은 캘리포니아 주내에서 제조업에 투자를 하여 제조업에 필요한 기계장비를
  구입하였을 때에 6%의 지방세 환불혜택이 주어진다. 동 세제혜택은 8년 동안 유효하며,
  사무용기기, 창고리스 등도 포함됩니다.
  아울러 R&D 에 대한 세제혜택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기초연구 개발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R&D활동에
  대한 내부비용의 8%, 외부비용의 12%의 세금 환불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사업상 수지적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다음 연도의 수입에서 적자금액의 상쇄를
  인정함으로써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즉 신규사업으로 첫해에 손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손실금액의 100%를 8년에 걸쳐
  해당년도의 수입에서 상쇄할 수가 있으며, 2차년도의 경우 100%를 7년, 3차년도의 경우
  6년에 걸쳐 상쇄하는 것이 인정됩니다.
  기존의 기업은 영업손실의 50%를 5년에 걸쳐 상쇄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에는 산업공단정책에 의거 36개의 산업공단지역을 지정하고 있으며 동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대해서는 특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인센티브는 최초 2천만불 이상의 기계류 구입비용,
  초기 60개월동안 종업원에 지불되는 임금, 일정한 감가상각자산의 비용 ED에 대한
  특별한 세금혜택이 부여되고, 영업손실의 100%까지 15년간 수입에서 상쇄하여 줍니다.
  
  또한 기업이 종업원을 위한 탁아소를 운영하거나 지원할 경우, 세제감면혜택이 주어지며,
  폐품재활용지역을 40여개소 운영하여 동지역 소재기업에 대해 저리의 금융지원, 기술지원,
  정보교환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종업원 훈련지원에 있어서는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고용개발국에서 각 기업에 인력의 수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적격의 인재를
  적소에 배치해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Job Match 라는 자동 시스템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체를 연결해 줌으로서
  기업의 인력채용에 따르는 경비를 절감토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직업훈련과정이 있어 고도의 숙련된 노동인력 양성 및 경쟁력, 생산성향상을
  유도하고 있으며, 어느 기업이든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금융지원에 있어서는 크게 사업금융과 공공시설금융으로 나눌 수있으며, 캘리포니아 에
  소재한 기업의 경우 자격요건만 해당되면 누구에게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업금융으로는 산업개발채권, 공해통제기금, 캘리포니아 주 기술혁신개발금융,
  중소기업 융자보증, 환경기금 등이 있으며, 공공시설금융으로는 사회개발보조금,
  지역경제개발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밖에 주정부 단위의 투자유치 전담기구로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무역청내에
  국제무역투자국(ITI)에서 외국인투자 유치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안내센타를 지난 198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ITI와는 물론 외국은행,
  국제관계협회, 외교단, 다국적기업 등과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캘리포니아 내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겪게 되는 각종 문제점들을 해결토록
  도와주는 옴부즈맨 역할을 담당합니다.
  
  외국인 투자안내센타는 또한 캘리포니아의 투자환경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투자사절단도 구성하거나 참가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적절한 공장부지 선정 및 가격현황, 사무공간 확보 등에 대한 상세정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아울러 외국기업이 구체적인 입지를 선정하였을 때는 현지투자기업의
  운영에 대한 관련법규나 라이센싱 당국과 협상하는데 있어서도 구체적인 도움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2) 투자진출 유망분야

  
  미국 어느 지역도 마찬가지겠지만 캘리포니아지역은 멕시코 등 남미지역과 비교시
  대체로 인건비가 높기 때문에 제조업의 경우 노동집약적 산업보다는 기술집약적
  산업에의 투자진출이 가장 유망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범주에 속하는 첨단산업으로는 우선 반도체, 컴퓨터, H/W, S/W등으로 대표되는
  전자산업을 들 수 있습니다.
  일본 및 대만계 기업들이 기존의 미국계 중소기업중 유망기술 보유기업을 흡수,
  합병 또는 경영지배 방식으로 투자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이미 미국내 우수기술을 확보하는 있는 동시에 생산시설도 보유하여 시장진출의
  기득권도 인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오디오, 비디오 및 관련제품의
  경우도 틈새시장을 노린 투자진출이 가능하겠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의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정보 기술화는 미래의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로 부가가치가 높은 유망분야 중의 하나입니다.
  IT는 무선통신에서부터 컴퓨터 등 모든 첨단 산업을 총동원한 정보처리기술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업은 미국시장에서의 정보통신시장 진출경험을 통해 미국기술을 활용한
  우리 나라의 통신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잇점이 있으며, 아울러 그에 소요되는 장비 및 부품
  등을 우리 나라로부터 조달할 경우 대규모 대미 수출효과도 병행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권장할 만한 분야 중의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의 높은 외국인 투자율은 외국기업들이 캘리포니아의 기술습득을 원하며,
  투자했을 경우의 세제혜택과 미국기업들의 외국자본 유치 노력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적은 자본으로 고도의 전문지식이 덜 요구되는 분야도 물론 투자진출이
  유망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남가주지역 특히 LA인근지역은 한국인 밀집지역으로 50만명이상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동양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식료품 및 가공산업 부문의 시장개척 내지는 투자진출의 여지는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의 경우 총인구의 40%를 차지하는 남미계를 비롯하여 소수계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비교적 낮은 수준의 임금에도 이들 노동력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의류, 봉제산업 및 가정 생활용품 생산부문도 번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멕시코 등 인근지역에 비해 생산원가 측면에서 경쟁력이 뒤지겠지만
  고부가가치 , 디자인상품을 위주로 제조, 공급할 때에 현지의 소량 다품종 주문에 응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나름대로 투자의 가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또 시장의 규모가 크지만 상품 자체의 부피가 커서 수출시 운송료부담으로 인한 경쟁력이
  떨어지는 제품 또한 제조업 투자진출이 가능합니다. 가정용 가구류, 철강구조물제작 등이
  이에 해당하겠는데 이 경우 물론 고가 고급품 위주의 생산라인이어야 합니다.
  
  끝으로 유통업부문에 대한 투자도 유망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수출업체-수입상-도매상-소비자의 여러 단계를 거쳐 제품이 소비자에게
  유통되었으나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정보통신 수단이 발달함에 따라 중간과정이
  없어지고 수출업체-유통업체-소비자로 단순화되어 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또는 아시아 상품을 직접 수입하여 캘리포니아내 자체 대규모 창고시설을
  보유 중간상인에게 공급하거나 Factory Outlet형태로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형태도 현지의 저렴한 지가, 고도로 발달된 교통수단 등을 감안할 때 유망한 분야로
  꼽을수 있습니다. 생활용품 등 일반 소비자제품의 경우 기존의 유통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유통업에 진출할 경우 보다 전문화 된 품목으로 특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자동차부품 애프터 마켓을 노린 자동차부품 전문 취급상이나, 공구전문 취급상등이
  이에 해당합니다.